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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39

한경국립대-두원공대, 2025년 GCN-RISE FESTA 개최

작성일
2026.02.24
수정일
2026.02.24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855



- 경기 탄소중립(Gyeonggi Carbon Neutral) 지산학 얼라이언스 구축 추진 -


- 경기 남부(안성)와 북부(파주) 지역산업 연결 지산학 혁신모델 구축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24, 안성캠퍼스 지역문화복합관에서 GCN-RISE사업 소개 및 성과 공유를 위한 2025GCN-RISE FESTA’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한경국립대와 두원공과대가 컨소시엄으로 수행하는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이며

경기도 탄소중립, 바이오에너지, 반도체/소부장 기술 및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농축산업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경기 남북부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로 한경국립대는 두원공과대와의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고

지역(안성시, 파주시), 산업계(미코, KEC시스템, KCTech), 공공기관(축산환경관리원,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연구소(고등기술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민간단체(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경기도 탄소중립 산업생태계 및 지역기반산업 고도화를 위한 다자간 협력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한경국립대 GCN-RISE 사업단장(윤영만 교수)이번 행사는 대학 간 협력을 넘어 지역혁신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학과 지역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GCN-RISE 사업단은 지역기반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GCN-RISE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남부와 북부권의 지역 기반 산업을 연결하고

지역인재 육성-·창업-정주 여건 조성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혁신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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