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역 청소년 복지 생태계 구축 및 전공 연계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포럼에 참석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포럼은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지역 청소년 현장, 그리고 지자체 및 입법 기관의 정책적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 현장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대학생 전공 연계 실습·봉사 매칭 플랫폼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대학의 전문 자원과 관내 청소년 시설 간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전공 연계 실습 및 자원봉사, 학습봉사의 체계적 매칭과 더불어 교수와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사업 모델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주제발표에 나선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대학의 전문 자원과 관내 청소년 시설 간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청소년 현장의 변화하는 욕구에 발맞춘 대학 전문 자원의 활용성, 지속 가능한 전공 연계 봉사·실습 매칭 체계, 그리고 지역사회 공동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패널 토론을 펼쳤다.

이어 진행된 현장 사례 발표에서는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목소리를 냈다.
해당 학생은 청소년복지재단 연계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참여를 통해 얻은 전공 역량 강화 등 긍정적 성과와 함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느낀 실질적 개선점을 전달하며 발전적 대안을 제언했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부총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 지역 청소년센터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촬영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청소년 복지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복지 전문가 양성과 실천적 대안 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